내 사진에 워터마크 넣는 방법과 위치 고르기
글자나 로고 워터마크를 어디에, 얼마나 진하게 넣어야 효과적인지 알려 드려요.
워터마크는 사진이 내 것임을 알리는 표시예요. 합성을 막아 주지는 못하지만, 무단 사용을 줄이고 원본임을 보여 주는 단서가 돼요. 효과적으로 넣는 방법을 정리했어요.
글자 워터마크 vs 로고 워터마크
- 글자: 이름이나 계정 이름(@아이디)을 넣는 방법이에요. 가장 간단하고, 누구의 사진인지 바로 알려 줘요.
- 로고: 내 브랜드나 작은 이미지를 넣는 방법이에요. 개성이 있고 기억에 남아요. 배경이 투명한 PNG를 쓰면 깔끔해요.
어디에 넣을까요?
- 모서리: 사진을 가리지 않아 보기 좋지만, 잘라내기 쉬워요.
- 가운데: 눈에 잘 띄고 지우기 어렵지만, 사진을 가려 감상에 방해가 될 수 있어요.
- 반복(타일): 사진 전체에 작게 반복해서 넣는 방법이에요. 잘라내거나 지우기가 가장 어려워요. 무단 사용을 막고 싶을 때 알맞아요.
얼굴과 겹치지 않으면서 잘라내기 어려운 위치를 고르는 것이 좋아요. 사진의 여러 곳에 걸쳐 있으면 지우기 훨씬 어려워져요.
크기와 진하기
- 진하기는 20~40% 정도의 반투명이 무난해요. 너무 진하면 사진이 상하고, 너무 옅으면 눈에 띄지 않아요.
- 크기는 사진 너비의 10~25% 정도에서 시작해 보세요. 미리보기를 보며 조절하세요.
- 밝은 사진에는 어두운 색, 어두운 사진에는 밝은 색 글자를 쓰면 잘 보여요.
워터마크의 한계
마음먹고 지우려 하면 지울 수 있어요. 그래서 워터마크는 완벽한 방어가 아니라 "이 사진은 주인이 있다"는 표시이자 증거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아요. 다른 방법과 함께 쓰세요. 전체 방법은 딥페이크로부터 내 사진을 지키는 방법에서 볼 수 있어요.
담에서 워터마크 넣기
담의 사진 보호에서는 글자나 로고 워터마크를 직접 넣을 수 있어요. 위치(다섯 곳과 반복), 크기, 진하기를 조절하면서 오른쪽 미리보기로 바로 확인할 수 있고, 설정은 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.